노사연, 결국 뇌 수술 "뇌혈관이 안면 신경 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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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노사연이 눈 떨림 때문에 수술을 했다고 털어놨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TV 토크 예능물 '라디오스타'에서 3년 전 이 프로그램 출연할 당시를 떠올라며 이 같이 밝혔다.
"당시 눈이 많이 떨려서 댓글이 많이 달렸다"는 것이다.
김구라는 "당시 걱정 돼서 물어봤더니 뇌혈관이 안면 신경을 눌러서 본의 아니게 눈을 깜빡였다고 하더라"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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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노사연. (사진 = MBC TV '라스' 캡처) 2025.05.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5/newsis/20250515000009466vhfc.jpg)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가수 노사연이 눈 떨림 때문에 수술을 했다고 털어놨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TV 토크 예능물 '라디오스타'에서 3년 전 이 프로그램 출연할 당시를 떠올라며 이 같이 밝혔다.
"당시 눈이 많이 떨려서 댓글이 많이 달렸다"는 것이다.
"안면 마비 온 것 같다", "마그네슘이 부족한 거 같다" 등의 반응이 나왔다.
김구라는 "당시 걱정 돼서 물어봤더니 뇌혈관이 안면 신경을 눌러서 본의 아니게 눈을 깜빡였다고 하더라"라고 설명했다.
노사연은 "어떤 남자 분들은 자기한테 윙크한 줄 알더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노사연은 결국 수술을 받았다. 이후 건강을 되찾았다.
노사연은 "수술을 해서 열흘 정도 입원했다. 지금은 아무 문제 없다"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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