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 물류센터 화재 34시간 만에 완진‥화재 원인 조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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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이천시 대형 물류센터에서 발생한 화재가 34시간여 만인 오늘 밤 9시쯤 완전히 꺼졌습니다.
불이 난 물류센터는 3층에서 지하 1층까지 연면적 9만여 제곱미터의 대형 건물입니다.
소방당국은 물류센터 안에 많은 물품과 배터리 등이 있어 불을 완전히 끄는 데에 시간이 오래 걸렸다고 설명했습니다.
소방당국은 건물 3층에 보관돼 있던 선풍기에서 처음 불이 시작됐다는 신고를 접수했는데, 선풍기용 배터리가 폭발했는지 등을 감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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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이천시 대형 물류센터에서 발생한 화재가 34시간여 만인 오늘 밤 9시쯤 완전히 꺼졌습니다.
불이 난 물류센터는 3층에서 지하 1층까지 연면적 9만여 제곱미터의 대형 건물입니다.
화재 발생 직후 건물 안에 있던 178명이 모두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물류센터 안에 많은 물품과 배터리 등이 있어 불을 완전히 끄는 데에 시간이 오래 걸렸다고 설명했습니다.
소방당국은 건물 3층에 보관돼 있던 선풍기에서 처음 불이 시작됐다는 신고를 접수했는데, 선풍기용 배터리가 폭발했는지 등을 감식하고 있습니다.
이 물류센터에선 작년 8월에도 한 차례 불이 나 소방관들과 센터 직원들이 진화한 적 있습니다.
손구민 기자(kmsohn@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16081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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