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돈X전한길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 5월 개봉...과연 확신할 수 있는가?

정에스더 기자 2025. 5. 14.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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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혹에서 시작해서 확신한다'
이영돈 PD, 부정선거 확신한다
전한길 "선관위는 비리가 많다"

(MHN 조윤진 인턴기자) 다큐멘터리 영화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가 개봉을 앞두고 예고편을 공개했다. 

오는 21일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가 개봉한다. 이 영화는 30여 년 동안 탐사 다큐멘터리를 제작해온 이영돈 PD가 제작했으며, 최근 논란이 된 부정선거 의혹을 파헤치는 내용을 다룬다.

이번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다가오는 6.3 대선에서 부정선거가 확실히 일어날 것이라고 확신하는 이영돈 PD의 주장을 중심으로 시작된다. '의혹에서 시작해서 확신한다'는 카피 문구가 영화의 목적을 잘 나타낸다. 

그런가 하면, 예고편에서 전한길 강사가 등장해 "선관위는 부정 채용 비리 같은 게 878건 나오잖아요. 무슨 놈의 비리가 그렇게 많아요!"라며 선관위의 문제점을 강하게 주장한다. 이러한 내용은 예비 관객들에게 다가오는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증대시킨다.

한편,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는 오는 21일 전국 개봉될 예정이다.

 

사진=더콘텐츠메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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