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린, 제이드의 정교한 미학 담은 새로운 '유이' 컬렉션 공개

로피시엘=박경배 기자 2025. 5. 14.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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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양 문화의 현대적 조화를 탐구하는 파인 주얼리 브랜드 키린(Qeelin)이 유이(Yu Yi) 컬렉션에서 새로운 제품을 선보인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유이 컬렉션은 키린만의 독창적인 제이드 디자인으로 뛰어난 장인정신을 보여준다.

잉크 제이드와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18K 화이트 골드 소재의 유이 그란데 네크리스는 미니멀하면서도 유려한 유니섹스 디자인으로 키린이 추구하는 현대적인 우아함과 개성 있는 스타일을 동시에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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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키린(Qeelin)
동서양 문화의 현대적 조화를 탐구하는 파인 주얼리 브랜드 키린(Qeelin)이 유이(Yu Yi) 컬렉션에서 새로운 제품을 선보인다. '뜻하는 바를 이룬다'는 의미를 지닌 전통적인 '여의(如意, Ruyi)' 심벌에 생동감 넘치고 젊은 감성을 더해 재해석함으로써, 각자가 자신의 열정을 따라 삶의 무한한 가능성을 펼칠 수 있도록 영감을 전한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유이 컬렉션은 키린만의 독창적인 제이드 디자인으로 뛰어난 장인정신을 보여준다. 희귀한 퍼플 컬러의 제이드는 '동방에서 오는 자줏빛 기운'을 상징하며, 18K 로즈 골드와 눈부신 다이아몬드가 조화를 이뤄 석양을 닮은 듯한 따뜻한 빛을 발산한다. 네크리스, 이어링, 링, 브레이슬릿은 모든 순간에 조화롭고 품격 있는 스타일로 완성한다.

또한, 이번 컬렉션에는 중국 산수화를 연상시키는 섬세한 질감의 잉크 그레이 제이드도 새롭게 추가됐다. 명암이 어우러진 텍스처는 마치 거장의 서예 작품을 떠올리게 하는 깊이와 운치를 담고 있다. 잉크 제이드와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18K 화이트 골드 소재의 유이 그란데 네크리스는 미니멀하면서도 유려한 유니섹스 디자인으로 키린이 추구하는 현대적인 우아함과 개성 있는 스타일을 동시에 담아냈다.

키린은 18K 로즈 골드에 퍼플 제이드와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매혹적인 브레이슬릿도 함께 공개한다. 유이 브레이슬릿 스페셜 에디션은 자아 탐구와 꿈을 향한 여정을 상징해 사랑하는 이에게 전하는 특별한 선물은 물론, 개인 컬렉션에도 소장 가치를 더하는 아이템이 될 것이다.

키린은 진정한 럭셔리란 현대 사회 속에서 전통을 되살리는 데 있다고 생각해 이번 유이 컬렉션은 파인 주얼리에 젊은 감성을 불어넣었다. 가정의 달 5월, 키린은 기존의 틀을 넘어 잉크 제이드로 생동감 넘치게 사랑을 표현하고, 라벤더 제이드를 통해 서로를 향한 마음을 은밀히 전하는 색다른 이벤트를 제안하고 있다.

로피시엘=박경배 기자 pyoungbok@lofficiel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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