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사은품 되팔이 논란' 현영, 쇼핑몰 매출 자랑 "200% ↑"(라스)[스타이슈]
김노을 기자 2025. 5. 14. 23:19
[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방송인 현영이 뛰어난 사업 수완을 자랑했다.
1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가수 노사연과 비비, 방송인 현영, 유튜버 찰스엔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장도연은 현영에게 "여자 황현희가 되려고 노력 중이냐"고 물었다.
이에 현영은 "전문 투자보다는 여러 분야를 공부하며 알아가고 있다"며 "원래 의류 사업을 했고 지금은 화장품 브랜드를 시작했다. 작년 대비 지표를 비교해 보면 150~200% 올라가고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라이브 방송으로 고객들과 소통한다. 오래 할 때는 4시간도 한다. 그리고 저는 공부하는 걸 좋아해서 주식, 코인, 부동산, 분산 투자 등을 공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 최고 경영자 코스도 수료했다"고 말하자 노사연은 "캘리포니아에 갔냐"며 깜짝 놀랐다.
그러자 현영은 "아니다. 저쪽 논현동에 있다. 캘리포니아 분교"라고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현영은 그룹 AOA 멤버 설현을 언급하기도. 그는 "설현 입간판 이전에 내가 실사 입간판 1인자였다"며 "광고 촬영을 하면 실사 사이즈로 만들어진 내 입간판이 전국 대리점에 깔렸다"고 전성기를 회상했다.

한편 현영은 2012년 금융계 종사자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쇼핑몰 사업가로 변신해 2019년 하반기 80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밝히기도 했다.
최근에는 글로벌 명품 브랜드의 사은품 되팔이 의혹이 불거져 논란이 일었다. 이에 대해 현영은 "정식 구매대행업체를 통해 구매대행 소개 수수료를 받고 소개해드린 이벤트 제품"이라고 해명했다.
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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