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상의-한전, 탄소중립 등 현안사업 협력
박중관 2025. 5. 14. 23:15
[KBS 울산]울산상공회의소와 한국전력이 지역 산업 발전과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두 기관은 에너지 사용을 줄일 수 있는 고효율 기기를 교체하는 사업을 함께 벌이며, 전력망 확충 등 주요 현안 사업에도 힘을 보태기로 했습니다.
박중관 기자 (jkp@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출당’ 요구 계속…윤 전 대통령 결단할까?
- ‘술 접대’·‘파기환송 사전모의설’ 잇따라 제기…대법원장 거취도 공방
- ‘허위사실공표 완화’ 선거법 개정안 통과…국민의힘 반발
- 중국이 막으면 드론도 못 사는 한국…부품 국산화 나선다
- [단독] 정보 공개 청구했더니…민원인 정보 유출해 회유·항의
- 초등생에 폭행 당한 교사…오히려 아동학대 신고 당해
- 손흥민, 20대 여성 공갈 혐의로 고소…“임신 빌미로 협박”
- 미국 “북한, ICBM 10기 보유…10년 내 50기로 확대 가능”
- 반성했어도 징역형 실형…남은 90여 명도 엄벌 불가피
- 100일 넘게 ‘개인정보 유출’ 몰랐던 ‘디올’…신고도 제대로 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