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 대박 난 ‘밤양갱’ 저작권료 밝혔다 “기하 오빠가 고맙다고”(라스)[핫피플]

임혜영 2025. 5. 14. 23:1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임혜영 기자] 비비가 '밤양갱' 저작권료에 대해 밝혔다.

14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는 가수 노사연, 방송인 현영, 가수 겸 배우 비비, 유튜버 찰스엔터가 출연하는 ‘대환장 스테이지’ 특집으로 꾸며졌다

비비는 ‘라스’가 자신을 여러 번 낳았다며 출연에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비비는 ‘밤양갱’ 성공 후  초등학생 팬까지 늘었다고 밝혔다. 저작권료에 대해 묻자 “제가 쓴 게 아니다. 장기하 오빠가 많이 받았다. 기하 오빠가 고맙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비비는 신곡 공개를 앞두고 있다며 타이틀을 제2의 ‘밤양갱’을 노리고 있다고 말했다. ‘왔다갔는교’, ‘책방오빠 문학소녀’ 등을 한 소절씩 부르며 더욱 느낌이 좋은 곡에 투표해 달라고 부탁하기도 했다. 

/hylim@osen.co.kr

[사진] MBC 예능 ‘라디오스타’, OSEN DB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