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 ‘밤양갱’ 수익 얼마길래 “작곡가 장기하가 고맙다고” (라스)

장정윤 기자 2025. 5. 14. 23:07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BC 예능 ‘라디오스타’



‘라스’ 비비가 밤양갱 수입에 대해 입을 열었다.

14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 (이하 ‘라스)에는 비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비비는 ‘라스’가 낳은 스타라는 별명을 인정하며 “날 낳은 분들이 많다. 소속사 사장님, 드라마 제작사분들, 그리고 ‘라디오스타’”라고 했다. 그러면서 “원래 키치한 음악을 했고, 19세(미만 관람불가)가 걸린 노래가 많다. 그래서 어린 분들, 나이 있으신 분들은 날 잘 몰랐는데 ‘밤양갱’을 하고 나니 초등학생도 어른분들도 많이 아시더라”며 미소를 보였다.

하지만 막상 저작권 수입은 없었다며 “저작권료는 (작곡가인) 기하 오빠가 많이 받았다. 기하 오빠한테 직접 고맙다고 연락하더라”라고 전했다.

장정윤 온라인기자 yunsuit@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