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유튜브 '다이아 버튼' 인증 "다음 목표는 5천만 구독자 루비 버튼"

김현희 기자 2025. 5. 14.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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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이지금 [IU Official]'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유튜브 다이아 버튼을 인증했다. 

아이유는 14일 유튜브 채널 이지금에 1000만 구독자를 달성해 유튜브에서 받은 다이아몬드 버튼을 공개했다. 

그는 상자에서 꽤 묵직해 보이는 다이아몬드 버튼을 꺼내 들어 보이며 "영롱하다"라고 말했다. 

"제가 늘 들고 다니겠다. 마치 텔레토비처럼 이렇게 들고 다니겠다"는 아이유는 1000만 구독자를 둔 소감에 대해 "1000만 카운팅 될 때 라이브 영상을 찍었잖나. 그때가 기분이 엄청 좋았다. 그 순간을 목격한 게 기분이 좋았다"며 "지금은 벌써 좀 익숙해졌달까"라고 말했다. 

아이유는 지인들로부터 1000만 구독자 달성을 축하받아 뿌듯했다며 "사실 실감은 잘 안 난다"고 전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영상으로는 아버지를 태우고 운전을 하는 듯한 모습을 담은 만우절 영상을 들었다. 

그는 루비 버튼의 존재를 방금 알게 됐다면서 5000만 구독자를 기록하면 주어지는 루비 버튼을 다음 목표로 삼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이유는 지난 3월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 출연했다. 

그는 차기작으로 MBC 새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을 선택했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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