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박해수 “5살 아들, ‘오징어 보이’ 별명”

이기은 기자 2025. 5. 14.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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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박해수가 5살 아들에 대한 사랑을 표출했다.

14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배우 박해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박해수는 근 몇 년 간 넷플릭스 공무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행보를 걸어왔다. 그가 출연한 작품만 무려 7개다.

이에 그는 "넷플릭스 굿즈가 집에 되게 많다"며 아들 근황까지 함께 전했다. 그는 '오징어 게임'에서 인상적인 캐릭터를 남긴 만큼 "아들을 '오징어 보이'라고 부르고 있다. 다섯 살이다. 얼굴이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바뀌는데 태도, 행동이 저와 닮았다"고 전했다.

그는 "뽀로로 같은 것도 다리를 꼬고 보는 모습을 보면 저와 닮아 놀란다"라며 "아직은 아빠가 배우라는 것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고 귀띔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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