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락사고 4배 증가…건설 현장 집중 점검
서정윤 2025. 5. 14. 22:11
[KBS 부산]부산고용노동청이 다음 달 30일까지 추락사고 고위험 건설 현장에 대한 집중 점검에 나섭니다.
부산고용노동청은 부산동부지청, 부산북부지청과 함께 지붕과 도색 공사 등 추락사고 위험이 높은 작업 현장을 점검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기준으로 부산·울산·경남 건설 현장에서 발생한 추락사 사고는 13건으로, 1년 사이 4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서정윤 기자 (yuns@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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