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리싸이클링타운 반입 지연 엄정 대응해야”

서윤덕 2025. 5. 14.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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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전주]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와 시민단체는, 재활용품과 폐기물을 처리하는 전주리싸이클링타운이 비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노조 등은 오늘(14일) 전주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폐기물 반입 지연이 반복되고, 최근에는 전기 요금도 밀렸다며, 전주시가 엄정 대응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또 시설 정상화를 위해 지난해 노사 등이 합의한 노사민정 협의체도 꾸려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서윤덕 기자 (duck@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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