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연승 달린 염경엽 감독 “송승기가 상대 1선발과 싸움서 버텨줘 승리 발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염경엽 감독이 5연승을 이끈 선수들을 칭찬했다.
LG 트윈스는 5월 1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경기에서 승리했다.
LG 염경엽 감독은 "선발 송승기가 상대 1선발과의 초반 싸움에서 버터주면서 승리할 수 있는 발판이 됐다. 3회 오스틴과 문보경, 김현수, 오지환이 빅이닝을 만들면서 전체적인 경기의 흐름을 가져올 수 있었다"고 이날 경기를 돌아봤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잠실=뉴스엔 안형준 기자]
염경엽 감독이 5연승을 이끈 선수들을 칭찬했다.
LG 트윈스는 5월 1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경기에서 승리했다. 이날 LG는 12-0 완승을 거뒀고 5연승을 달렸다.
LG 염경엽 감독은 "선발 송승기가 상대 1선발과의 초반 싸움에서 버터주면서 승리할 수 있는 발판이 됐다. 3회 오스틴과 문보경, 김현수, 오지환이 빅이닝을 만들면서 전체적인 경기의 흐름을 가져올 수 있었다"고 이날 경기를 돌아봤다.
송승기는 6이닝 무실점 호투로 시즌 3승에 성공했다. 키움 에이스 로젠버그(5이닝 3자책 4실점)와 맞대결에서 승리를 따냈다.
염 감독은 "쫓길 수 있는 상황에서 박해민의 추가타점으로 경기를 여유있게 마무리할 수 있었다"고 6회 다시 빅이닝을 이끈 리드오프 박해민도 호평했다. 염 감독은 "문보경이 4안타로 타선을 이끌어줬다. 오랜만의 4안타를 축하한다"고 4번타자로서 4안타 맹타를 휘두른 문보경도 칭찬했다.
염 감독은 "오늘도 많은 팬들이 보내주신 열정적인 응원 덕분에 선수들이 힘을 내며 승리할 수 있었다. 감사드린다"고 팬들에 대한 감사도 전했다.(사진=염경엽/뉴스엔DB)
뉴스엔 안형준 markaj@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지표는 문제없는데..지독한 불운? 팀과 함께 추락 중인 러치맨, 반등할 수 있을까[슬로우볼]
- ML 팀 맞아? ‘사상 최악의 팀’ 될 위기 콜로라도, 사령탑 교체로 달라질까[슬로우볼]
- 이정도까지 기대한 적은 없는데..초반 ML 마운드 지배하는 두 30대 베테랑 투수[슬로우볼]
- 기다림은 끝, 이제 잠재력 폭발? 강렬한 시즌 초반 보내는 기대주들[슬로우볼]
- 최악 부진 끝 DFA..‘노예다’→사이영 2위 에이스 올랐던 마에다, 굴곡진 ML 커리어 이어갈까[슬
- ‘왕년 1라운더 기대주’ FA 앞두고 드디어 폭발? 시즌 초 ML 폭격 중인 그리샴[슬로우볼]
- 결국 마이너 강등..‘특급 유망주’ 기대치 사라진 켈닉, 반등 가능할까[슬로우볼]
- 최고 마무리일 줄 알았는데..강점 잃은 윌리엄스, 양키스-밀워키 모두 패자 되나[슬로우볼]
- 감독이 흑인에게만 가혹해? 안일한 플레이 두고 ‘인종차별’ 논란까지 불거진 MLB[슬로우볼]
- 특급 기대주 ‘빅게임 피처’였는데..부상 후 끝없이 추락하는 앤더슨, 반전은 있을까[슬로우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