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제주도당 선대위 체제 전환
김가람 2025. 5. 14. 21:52
[KBS 제주]제21대 대통령 선거에 권영국 당 대표를 후보로 낸 민주노동당 제주도당이 선거대책위원회 체제로 전환했습니다.
민주노동당 제주도당은 오늘 도민카페에서 회견을 열고 광장의 목소리를 이어 사회 대전환을 위한 선거운동에 돌입한다고 밝혔습니다.
민노당 도당은 정권 교체를 넘어 사회 대개혁을 위해 진보세력이 하나가 됐다며, 양극단 진영정치로 갈라진 대한민국을 다양성의 정치로 통합할 수 있도록 권영국 후보를 지지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이번 민노당 제주 선대위에는 노동당 도당 위원장과 제주녹색당 위원장, 민주노총 제주본부장 등도 이름을 올렸습니다.
김가람 기자 (garam@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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