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태권도 관장 폭행…12살 원생 머리·가슴 때려 입건

김다운 2025. 5. 14.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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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에서 12살 원생을 폭행한 혐의로 태권도장 관장이 입건됐다.

전남 해남경찰서는 자신이 운영하는 태권도장에 다니는 원생을 폭행한 혐의(아동신체학대)로 30대 남성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14일 밝혔다.

관장인 A씨는 지난 8일 오후 해남군 해남읍 태권도장에서 원생 B(12)군의 머리와 가슴 등을 폭행한 혐의다.

B군 측은 태권도장을 그만두겠다고 하자 폭행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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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해남에서 12살 원생을 폭행한 혐의로 태권도장 관장이 입건됐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사진=픽사베이]

전남 해남경찰서는 자신이 운영하는 태권도장에 다니는 원생을 폭행한 혐의(아동신체학대)로 30대 남성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14일 밝혔다.

관장인 A씨는 지난 8일 오후 해남군 해남읍 태권도장에서 원생 B(12)군의 머리와 가슴 등을 폭행한 혐의다.

B군 측은 태권도장을 그만두겠다고 하자 폭행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영상 등을 통해 정확한 사건 경위를 확인할 계획이다.

/김다운 기자(kdw@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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