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진짜 결혼준비 하나..측근 폭로 속 성형 재수술까지? 네티즌 '관심'

[OSEN=김수형 기자] 가수 김종민이 코요태 멤버 중 가장 먼저 결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신지의 결혼 가능성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앞서 지난 4월 20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결혼식 기자회견에서 김종민은 “신지와 빽가가 내가 먼저 가는 걸 보고 ‘다음은 우리인가보다’라는 뉘앙스를 보였다”며 “곧 좋은 소식이 있을 거라고 기대한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신지는 과거 여러 방송에서 결혼에 강한 의지를 드러낸 바 있다. 2022년 KBS2 ‘1박 2일’에 출연한 신지는 “이 앨범이 마지막이다. 나는 내년에 꼭 시집갈 거다”라며 2023년 결혼을 예고했지만, 해는 바뀌고도 별다른 소식은 없었다. 당시 멤버들은 "말도 안 된다"며 웃어넘겼지만, 팬들 사이에선 “진심 같았다”는 반응도 이어졌다.
SBS ‘돌싱포맨’에서도 신지는 “아이 낳을 계획까지 세워뒀다”며 코요태 마지막 앨범을 준비하자는 의미심장한 발언을 던지기도 했다.
이런 가운데 최근 신지가 깜짝 성형 재수술을 고백하며 다시 한 번 주목받고 있다. 그는 SNS를 통해 “아 몰랑 다 티 나니까 그냥 밝히는 걸로… 눈 리모델링 했어여~”라며 유쾌하게 눈 수술 사실을 공개했다. 이어 “아직 부기가 안 빠졌지만 곧 예전처럼 자연스러워질 것”이라며 밝은 근황을 전했다.
그의 변화된 비주얼에 팬들은 “리즈 갱신했다”, “이쯤 되면 결혼 준비 아냐?”는 추측성 반응을 내놓고 있는 상황. 실제로 신지는 최근 방송에서 지상렬과의 러브라인, 가상 2세 이야기까지 언급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김종민은 이날 11세 연하 비연예인 예비신부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으며, 유재석과 문세윤·조세호가 사회를 맡고, 축가는 이적과 린이 불렀다. 신혼여행은 프랑스로 알려졌다./ssu08185@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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