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우 정우 유교 보이즈, 인형 보고도 배꼽 인사 “안녕하세요” (슈돌)

유경상 2025. 5. 14.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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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은우와 정우가 인형을 보고도 배꼽 인사를 했다.

5월 14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하 ‘슈돌’)에서는 펜싱코치 김준호와 아들 은우, 정우가 마카오 여행을 떠났다.

김준호는 마카오 길거리에서 은우와 정우의 기념사진을 촬영하려 했지만 은우와 정우는 신이 나서 뛰어놀며 신발을 물에 적셨다. 김준호는 “너희 신발 젖으면 신발 없어”라며 비명을 질렀고 안영미가 “예쁘게 입혀놓으면 뭐하냐”고 탄식했다.

지난 여행에서 김준호는 부친과 조모의 도움을 받아 두 아들을 케어 했던 상황. 안영미가 “무슨 객기로 혼자 데리고 간 거냐”고 걱정했다.

이어 김준호와 두 아들이 향한 장소는 다양한 레이싱카가 전시된 공간. 레이싱카 옆에는 레이싱 우승자의 모형이 서 있었고 은우와 정우가 인형을 보고도 “안녕하세요”라며 배꼽인사를 하는 모습으로 귀여움이 폭발했다. 안영미가 “이게 동방예의지국 예의라는 거”라며 웃었다.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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