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서 올해 첫 도내 과수화상병 확진

이종우 2025. 5. 14.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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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에서 올해 도내 첫 과수화상병이 발병해 농정당국이 대응에 나섰습니다.

강원자치도 농업기술원은 원주시 무실동 소재 배 과수원에서 과수화상병 확진 사례를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해당 과수원의 전체 기주식물 매몰 방제를 포함한 공적방제 조치를 7일 이내 완료할 계획입니다.

또 감염 확산 차단을 위해 원주시와 함께 발생지 반경 2km 이내 과원에 대한 긴급정밀 예찰을 벌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