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광주·전남 내일부터 곳곳 비, 더위 주춤
KBS 지역국 2025. 5. 14. 20:22
[KBS 광주]오늘 맑은 하늘에, 내륙을 중심으로 26도 안팎까지 오르며 초여름 날씨를 보였습니다.
다만 내일부터는 곳곳에 비가 내리면서 낮더위가 주춤하겠는데요,
내일과 모레 낮 기온이 23도에 머물겠고요,
비가 그치고 주말부터 다시 더워지겠습니다.
내일 비는 새벽부터 오후 사이에 내리겠고요,
광주와 전남 지역에 5mm 안팎의 비가 오락가락 내리겠습니다.
비는 오후에 잠시 그쳤다가 모레 오전부터 밤사이에 다시 내리겠고요,
모레는 남해안에 최고 50mm로 내일보다 더 많은 비가 예상됩니다.
다음은 자세한 지역별 기온입니다.
아침 기온 오늘보다 1도~8도가량 높게 시작하겠습니다.
한낮 기온은 광주와 나주 23도로 평년 기온을 살짝 밑돌겠습니다.
여수의 낮 최고 기온 20도, 곡성 24도로 오늘보다 1도~5도가량 낮겠습니다.
목포의 한낮 기온 22도, 영암과 장흥 23도가 예상됩니다.
내일 물결은 전 해상에서 비교적 잔잔하겠습니다.
다음 주는 하늘도 대체로 맑고, 기온도 쑥 오르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KBS 지역국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민주 “지귀연 판사, 룸살롱 접대 의혹”…천대엽 “일단 확인부터” [지금뉴스]
- MG손보 영업정지, 모든 계약 ‘5대 손보사’ 이전
- ‘서부지법 사태’ 첫 선고…‘폭력 난입’ 2명 모두 실형
- 카타르 선물 ‘하늘의 궁전’…“에어포스원 보안 규정 포기해야 사용 가능” [특파원 리포트]
- “뺨 때리고 고함 지르고”…씁쓸한 ‘스승의 날’ 단상 [이슈픽]
- 100일 넘게 ‘개인정보 유출’ 몰랐던 ‘디올’…신고도 제대로 안해
- 베이징서 달걀만한 우박이 와르르…피해 신고 1400건
- 뉴요커 사로잡은 한국의 ‘전 남친 토스트’ [이슈픽]
- “한번 깨고 또 깼다”…달걀 속에 또 다른 달걀이? [이슈클릭]
- 과잉의료 부르는 실손보험…“건보 적자, 연 3~10조씩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