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진주] 진주시, ‘농산물 상시 할인’ 시범 사업 추진 외
[KBS 창원]진주시는 다음 달 13일까지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 등을 위해 '전통시장 농축산물 상시 할인 시범 사업'을 합니다.
시범 사업 대상지는 진주 청과시장으로 전용 카드를 발급받은 소비자가 정부로부터 20%를 지원받아 96개 점포에서 상품 구매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산청군, 주요 관광지 방문객에 기념품 증정
산청군이 지역 관광활성화를 위해 주요 관광지 방문객에게 기념품을 증정합니다.
산청군은 지리산 천왕봉과 남사예담촌, 동의보감촌 등 20곳 가운데 5곳을 방문한 관광객에게 관광 상징물 열쇠고리 1개를, 10곳을 방문할 경우 인형 1개를 매월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전달합니다.
경상남도, 산불 피해지역 돕기 ‘단비투어’ 상품
경상남도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산청과 하동 산불 피해지역을 돕는 '단비투어' 상품을 출시했습니다.
다음 달까지 진행하는 '단비투어'는 서울과 광주 등에서 출발해 산청군의 성철 대종사 생가와 하동군의 쌍계사 등을 돌아보는 1박 또는 당일 여행 상품으로, 관광객 1인당 만 원을 산불 피해지역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하동군, ‘문화관광해설사’ 나이 제한 폐지 불수용
하동군이 국가인권위원회의 권고에도 문화관광해설사 나이 제한 정책을 고수할 방침이어서 논란이 예상됩니다.
국가인권위원회는 올해 초 문화관광해설사 나이를 일률적으로 70세 미만으로 제한하는 것은 불합리하다며 하동군에 조치를 권고했습니다.
하지만, 하동군은 문화관광해설사협회가 동의했고, '명예해설사' 제도를 신설했다는 이유로, 권고를 수용하지 않겠다고 회신했습니다.
KBS 지역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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