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박명수 15년 만의 레전드 재회 “굿데이 보니 나만 안 불렀더라” 티키타카 폭소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5. 14.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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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지드래곤과 방송인 박명수가 15년 만에 레전드 재회를 성사시켰다.

14일 유튜브 채널 '할명수'에는 'G-DRAGON 지드래곤·민두래곤 우리 14년 만에 재회했어요'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박명수는 지드래곤에게 "굿데이 보니까 나만 안 불렀더라"고 서운함을 털어놨다.

박명수와 지드래곤의 티키타카가 다시 한 번 팬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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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지드래곤과 방송인 박명수가 15년 만에 레전드 재회를 성사시켰다.

14일 유튜브 채널 ‘할명수’에는 ‘G-DRAGON 지드래곤·민두래곤 우리 14년 만에 재회했어요’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두 사람은 MBC ‘무한도전’ 이후 오랜만에 만나 변함없는 케미를 자랑했다.

지드래곤과 방송인 박명수가 15년 만에 레전드 재회를 성사시켰다. 사진=유튜브 채널 ‘할명수’
두 사람은 ‘무한도전’ 이후 오랜만에 만나 변함없는 케미를 자랑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할명수’
제작진이 준비한 거짓말 탐지기 게임에서도 두 사람은 서로의 마음을 장난스럽게 확인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할명수’
이날 박명수는 지드래곤에게 “굿데이 보니까 나만 안 불렀더라”고 서운함을 털어놨다. 그러자 지드래곤은 “저도 궁금했다. 태호 형이랑 안 좋으세요?”라며 장난스럽게 반격했다.

박명수는 “많이 늘었네. 옛날에는 내 눈도 못 마주쳤는데”라며 “지금은 예능감이 완전히 폭발했다”고 극찬했다.

제작진이 준비한 거짓말 탐지기 게임에서도 두 사람은 서로의 마음을 장난스럽게 확인했다. 박명수와 지드래곤의 티키타카가 다시 한 번 팬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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