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당직자 사칭 허위 행위, 경찰 수사 촉구”
이청초 2025. 5. 14. 19:22
[KBS 춘천]최근, 춘천과 철원 등에서 더불어민주당 당직자를 사칭해 숙박업소 예약을 한 뒤 나타나지 않는 '노쇼'가 잇따르자 민주당이 경찰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송평수 중앙선대위 대변인은 당 관계자 사칭 행위는 이재명 후보 이미지에 타격을 입히는 사기 행각이라고 비판하고, 당 사칭 예약이 있을 땐 시도당에 확인하고, 경찰에 고발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지금까지 민주당 강원도당이 파악한 당 사칭 허위 행위는 어깨띠 제작 4건, 숙박업소 예약 4건입니다.
이청초 기자 (chocho@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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