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안전사고 없어요” 청주 서원구 총력전

김진로 기자 2025. 5. 14.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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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서원구가 봄철 안전사고 대비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서원구는 봄철을 맞아 산행 인구 증가 등에 대비해 등산로 인근 시설물 점검은 물론, 산불발생 예방 홍보활동도 병행했다.

14일 서원구에 따르면 이날 잠두봉 공원 일원에 설치된 등산로 인근 시설물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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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 인구 증가 대비 등산로 시설물 점검
▲ 신민철 서원구청장 등이 14일 잠두봉 공원 일원에서 등산로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 청주 서원구 제공

[충청투데이 김진로 기자] 청주시 서원구가 봄철 안전사고 대비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서원구는 봄철을 맞아 산행 인구 증가 등에 대비해 등산로 인근 시설물 점검은 물론, 산불발생 예방 홍보활동도 병행했다.

14일 서원구에 따르면 이날 잠두봉 공원 일원에 설치된 등산로 인근 시설물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안전점검에는 신민철 구청장과 수곡1동 직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했다.

이들 점검단은 잠두봉 공원에서 등산로 이정표 등을 확인하고 보행자들의 안전을 위협할 위험물 등이 없는지를 살폈다.

신 구청장은 "주민들이 등산로에서 안전과 특히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가질 수 있도록 현수막 게시 등 홍보 현황을 병행 실시했다"며 "서원구는 주민 누구나 불편 없이 야외활동을 할 수 있도록 등산로 시설물 정비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진로 기자 kjr6040@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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