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예고] 윤 "당의 판단 따를 것"…당내 탈당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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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대선 후보들이 이틀 연속 영남 지역 표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대선까지 남은 기간은 단 20일, 열기가 뜨겁습니다.
윤 전 대통령은 당의 판단에 따르겠다는 유보적 입장인데, 탈당을 요구하는 목소리는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윤 전 대통령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재판장인 지귀연 부장판사가 술 접대를 받았단 의혹을 민주당이 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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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대선 후보들이 이틀 연속 영남 지역 표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대선까지 남은 기간은 단 20일, 열기가 뜨겁습니다. 8시 뉴스 주요 내용 살펴보겠습니다.
1. 윤 "당의 판단 따를 것"…당내 탈당 요구↑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탈당 문제를 놓고, 국민의힘 안팎이 계속 시끄럽습니다. 윤 전 대통령은 당의 판단에 따르겠다는 유보적 입장인데, 탈당을 요구하는 목소리는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2. 민주당 "지귀연 판사, 룸살롱 접대받았다"
윤 전 대통령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재판장인 지귀연 부장판사가 술 접대를 받았단 의혹을 민주당이 제기했습니다. 국민의힘은 구체적인 근거 없이 법관 좌표 찍기를 한다며 반발했습니다.
3. 서부지법 폭동 첫 선고…2명 모두 '징역형'
서부지법 폭동 관련 법원의 첫 선고가 나왔습니다. 법원에 난입해 난동을 부린 남성 2명에 대해 재판부가 징역형을 선고했습니다.
4. KDI, 올해 경제 성장률 전망 '0%대'로 낮춰
KDI가 국책연구기관으론 처음으로 올해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0%대로 끌어내렸습니다. 지난 2월의 1.6%에서 석 달 만에 반토막 난 수치에 경기 침체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잠시 뒤 8시 뉴스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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