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용여, 벤츠 끌고 호텔 조식먹더니 대박났다 "젊은이들 나 따라해"

하수정 2025. 5. 14. 19: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선우용여가 자신을 따라하는 젊은 사람들을 언급했다.

14일 오후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랄랄과 첫만남에 대판 싸운후 손잡고 화해한 81세 선우용여(고향 이태원)'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업로드됐다.

앞서 선우용여는 81세이자 국내 최고령 유튜버로 개인 채널을 오픈해 일상을 속했다.

이날 선우용여는 제작진과 만나 "오늘도 아침 7시에 앰배서더 (호텔)에 밥 먹으러 갔는데, 8시쯤 됐더라. 그때 누군가 쌍으로 달려왔다"며 경험담을 고백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하수정 기자] 배우 선우용여가 자신을 따라하는 젊은 사람들을 언급했다.

14일 오후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랄랄과 첫만남에 대판 싸운후 손잡고 화해한 81세 선우용여(고향 이태원)'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업로드됐다.

앞서 선우용여는 81세이자 국내 최고령 유튜버로 개인 채널을 오픈해 일상을 속했다. 현재 모든 영상의 조회수가 적게는 100만 뷰~많게는 300만 뷰에 육박해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구독자도 15만 명에 달한다. 

특히 직접 거주하는 용산구 이촌동의 한강뷰 아파트를 공개해 주목을 받았고, 아침 7시 고급 자가용 벤츠를 타고 5성급 호텔 조식을 먹는 모습이 화제를 모았다. 

그는 "뷔페가 왜 좋냐면 여러 음식 있지 않나. 시장을 나 혼자 가서 여러가지 사오면 한끼만 먹고 그다음 건 버리게 되더라. 그러니까 사실 그걸 생각하면 마켓 가면 내가 안사도  7~8만원어치 산다. 그러느니 조금 더 보태면 아침 조식값이 되지 않냐"며 행복한 일상을 누렸다.

이날 선우용여는 제작진과 만나 "오늘도 아침 7시에 앰배서더 (호텔)에 밥 먹으러 갔는데, 8시쯤 됐더라. 그때 누군가 쌍으로 달려왔다"며 경험담을 고백했다.

이어 "내가 노인네라서 나한테 노인네들이 오는 줄 알았는데 젊은 사람들이었다"며 "날 보더니 '정말 오셨어요? 저희도 유튜브 보고 왔다'고 했다. 이렇게 만날줄 몰랐다면서 사진 한장만 찍어달라고 하길래 당연히 찍어줬다"며 에피소드를 밝혔다.

선우용여의 높은 인기에 제작진은 깜짝 놀랐고, 자막에는 '슈퍼스타 선우용여'가 등장해 웃음을 안겼다.

/ hsjssu@osen.co.kr

[사진] '순풍 선우용여' 화면 캡처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