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 오늘도 구름 관중…홈·원정 16경기 매진
전영민 기자 2025. 5. 14.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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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홈·원정 16경기 연속 만원 관중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한화는 4월 2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전부터 홈과 방문 경기를 합해 16경기 연속 매진 행진을 벌였습니다.
전날 지난해 9월 KIA 타이거즈와 최근 LG 트윈스가 수립한 단일 시즌 14경기 연속 홈·원정 매진을 뛰어넘는 KBO리그 신기록(15경기 연속 매진)을 세운 한화는 기록을 한 경기 더 늘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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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3월 관중으로 가득 찬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홈·원정 16경기 연속 만원 관중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오늘(14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벌이는 두산 베어스와 한화의 경기에 1만 7천 명의 만원 관중이 입장했습니다.
한화는 4월 2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전부터 홈과 방문 경기를 합해 16경기 연속 매진 행진을 벌였습니다.
전날 지난해 9월 KIA 타이거즈와 최근 LG 트윈스가 수립한 단일 시즌 14경기 연속 홈·원정 매진을 뛰어넘는 KBO리그 신기록(15경기 연속 매진)을 세운 한화는 기록을 한 경기 더 늘렸습니다.
또한, 이날 한화는 KIA가 2024, 2025시즌에 걸쳐 달성한 홈·원정 16경기 연속 매진 기록과 타이를 이뤘습니다.
올 시즌 한화는 홈 14경기 연속 매진 행진도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난해 한화는 홈 17경기 매진의 KBO리그 신기록을 세웠는데, 신축 구장을 사용한 올 시즌에 이 기록에도 다가서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전영민 기자 ymin@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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