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디는 챌린저스’…’레이지필’ 쩐 바오 민, 5경기 연속 선발 원딜 [현장 SNS]

고용준 2025. 5. 14.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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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용준 기자] 하루 전 한화생명 2군전에서 칼리스타로 48분간 초 장기전을 승리로 이끈 ‘테디’ 박진성은 1군 콜업은 아직일까. 디알엑스가 프랜차이즈 발족 이후 첫 외인 선수인 베트남 국적의 ‘레이지필’ 쩐 바오민에게 5경기 연속 선발 원딜의 중책을 맡겼다.

디알엑스는 14일 오후 서울 종로 롤파크 LCK아레나에서 열리는 ‘2025 LOL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정규시즌 2라운드 디플러스 기아(DK)와 경기에서 봇 듀오로 다시 한 번 ‘레이지필’ 쩐 바오 민과 ‘안딜’ 문관빈을 베스트5로 기용하며 5경기 연속 동일 로스터로 나선다.

‘레이지필’ 쩐바오민은 5경기 연속, ‘안딜’ 문관빈은 6경기 연속 선발 출전이다. ‘레이지필’ 1군 콜업 이후 2연승을 달린 디알엑스는 지난 주 T1과 한화생명에게 내리  0-2로 패하면서 2연패 중이다. 디알엑스는 ‘리치’ 이재원, ‘스폰지’ 배영준, ‘유칼’ 손우현, ‘레이지필’ 쩐 바오민,  , ‘안딜’ 문관빈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6연패 중인 DK는 베스트5 변화 없이  ‘시우’ 전시우, ‘루시드’ 최용혁, ‘쇼메이커’ 허수, ‘에이밍’ 김하람, ‘베릴’ 조건희로 스타팅 라인업을 꾸렸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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