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페르코파에 이어서 코파 이탈리아까지?'...시즌 2관왕 노리는 AC밀란
AC밀란-볼로냐 시즌 상대 전적은 1승 1패로 동률

(MHN 박성하 인턴기자) AC밀란과 볼로냐가 팽팽하게 맞선다.
오는 15일 오전, 24-25 코파 이탈리아 우승 팀이 결정된다. 결승에 진출한 AC밀란과 볼로냐는 이탈리아 로마에 위치한 '스타디오 올림피코'에서 단판 승부로 우승을 가린다.
이번 시즌 공식전 세 번째 맞대결인 두 팀은 리그 홈경기에서 각각 1승씩 나눠 가지며 팽팽한 균형을 이루고 있다.
우승컵을 놓고 펼쳐지는 마지막 승부에서 최종 승자는 누가 될지 주목된다.

7시즌 만에 코파 이탈리아 결승에 오른 AC밀란은 통산 6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02-03시즌 이후 22년 만의 우승을 노리는 밀란은 8강에서 AS로마를 3-1로, 4강에서 인터밀란을 4-1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17골 10도움으로 올 시즌 커리어 하이를 기록 중인 크리스티안 풀리식을 비롯해 하파엘 레앙과 레안드로 라인데르스 등 팀의 주축 공격수들이 선봉에 나설 예정이다.
지난 1월 수페르코파의 정상에 오른 AC밀란은 코파 이탈리아 우승에 성공할 경우 시즌 2관왕을 달성하게 된다. 부임 첫 시즌 2관왕을 노리는 콘세이상 감독의 AC밀란이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을까.

한편, 51년 만에 코파 이탈리아 결승에 오른 볼로냐는 통산 세 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몬차와의 16강전에서 4-0 완승을 거둔 뒤, 8강 아탈란타와 1-0, 4강 엠폴리와는 5-1로 승리하며 결승까지 전승 행진을 이어왔다.
볼로냐는 팀 내 대회 최다 득점자 티스 달링가와 팀의 에이스, 리카르도 오르솔리니를 중심으로 AC밀란을 상대한다.
두 선수는 지난 10일 AC밀란과의 리그 경기에서도 득점을 합작하며 좋은 호흡을 보여준 만큼 볼로냐의 51년 만의 우승을 이끌 수 있을지 주목된다.
한편, 24-25 코파 이탈리아 결승 AC밀란 대 볼로냐 경기는 오는 15일 오전 4시, 스타디오 올림피코에서 열린다.
사진=연합뉴스, 볼로냐, AC밀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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