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용준형='폭싹' 관식이, 결혼 후 안정돼 살 찌기도"[용타로]

김노을 기자 2025. 5. 14. 18:1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현아가 용준형과의 신혼 생활에 대해 언급했다.

이용진이 "남편 용준형은 어떤 스타일이냐. 학씨 아저씨 스타일이냐 아니면 (양관식 스타일이냐)"고 묻자 현아는 "섬세하게 잘 챙겨주는 타입"이라고 답하며 용준형을 극 중 양관식에 비유했다.

이용진은 그런 현아를 향해 "가정에서 오는 행복의 기운이 있다"고 말했고, 현아는 "결혼 생활 시작 후 정말 안정된 것 같다"고 화답하며 미소를 지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사진=이용진 유튜브 채널
가수 현아가 용준형과의 신혼 생활에 대해 언급했다.

14일 코미디언 이용진 유튜브 채널에는 현아가 게스트로 출연한 웹 예능 '용타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용진은 현아를 보자마자 "분위기가 좋아졌다"고 말했다.

/사진=이용진 유튜브 채널
이에 현아는 "살이 조금 붙었다. 행복해서 살이 찐 것 같기도 한데 건강상 문제로 살을 찌웠는데 막상 살이 찌니까 춤 출 때 몸이 무겁다. 다시 다이어트에 들어갔다"고 설명했다.

이어 "요즘 취미는 드라마를 보는 것"이라며 "넷플릭스 오리지널 '폭싹 속았수다'를 보면서 하루에 한 다섯 번 정도 울었다"고 전했다.

이용진이 "남편 용준형은 어떤 스타일이냐. 학씨 아저씨 스타일이냐 아니면 (양관식 스타일이냐)"고 묻자 현아는 "섬세하게 잘 챙겨주는 타입"이라고 답하며 용준형을 극 중 양관식에 비유했다.

/사진=이용진 유튜브 채널
이용진은 그런 현아를 향해 "가정에서 오는 행복의 기운이 있다"고 말했고, 현아는 "결혼 생활 시작 후 정말 안정된 것 같다"고 화답하며 미소를 지었다.

한편 현아는 지난해 10월 가수 용준형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