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그리고 체험하고 놀아요"…한강청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강유역환경청이 오는 17일 서울 뚝섬 한강공원에서 제22회 '한강 사랑 그림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
14일 한강청에 따르면 이 대회는 유치부와 초등부 등 2개 부문으로 운영되며, 2013~21년생 어린이면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그림그리기 대회와 함께 한강변을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과 한국수자원공사 등 관련기관이 준비한 사진 찍기 이벤트, 만들기 체험 등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하남=뉴스1) 김평석 기자 = 한강유역환경청이 오는 17일 서울 뚝섬 한강공원에서 제22회 '한강 사랑 그림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
14일 한강청에 따르면 이 대회는 유치부와 초등부 등 2개 부문으로 운영되며, 2013~21년생 어린이면 참여할 수 있다. 참가 희망자는 대회 전날인 16일까지 생태체험 통합시스템 누리집에서 신청하거나 대회 당일 현장에서 신청하면 된다.
참가자는 물감, 크레파스 등 그림 도구를 준비해야 한다. 또 대회 당일 접수처에서 나눠주는 도화지에 그림을 그려 제출해야 한다.
참가자들은 그림그리기 대회와 함께 한강변을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과 한국수자원공사 등 관련기관이 준비한 사진 찍기 이벤트, 만들기 체험 등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
한강청은 미술 관련 교수 등 전문가로 심사위원단을 구성해 작품의 표현력, 창의력 등을 평가, 수상작 36점을 선정해 6월 말 발표할 예정이다. 수상자들에게는 총 510만 원 규모의 상금과 환경부장관상, 한강유역환경청장상 등이 주어진다.
홍동곤 한강청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환경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해 한강수계와 환경에 대한 보전의식을 확산시켜 가겠다"고 말했다. 그림 그리기 대회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대회 운영 사무국에 전화로 문의하거나 생태 체험통합시스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ad2000s@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남자들은 내 몸만 원해"…'모텔 살인' 김소영 드러난 '과거 행적'
- 어묵 가게서 100번 주문한 단골, 보여준 '계좌 이체 화면' 80번이 가짜 [영상]
- "잘생긴 완벽 남친, 입에선 악취" 20대 여성 고민…"성욕 뚝" 폭풍 공감
- "15년 전 외도로 이혼 후 재결합, 아내에 전 재산 줬는데 '의부증'…지친다"
- '대위 베레모에 상사 전투복' 오류…여군은 하필 남성 신체 조롱 '집게손'
- "내게 소시오패스라 한 김동완, 그는 예전부터 개XX" 전 매니저 글 파문
- 아내 속옷에도 관심 없었는데…란제리 브랜드로 '1조 자산가' 된 이 사람
- '얼짱시대' 유혜주, 남편 불륜 루머 직접 언급 "황당…명백한 허위 사실" 일축
- "퇴사했을 뿐인데 '바닥 인생, 근본 없다' 얘기를 들었습니다" 시끌
- '이범수와 이혼' 이윤진, 두 자녀와 함께 할 집 계약 "구축아파트…인생 리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