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공무원들, 충청대서 청주공항 민간 활주로 증설 촉구 캠페인
박건영 기자 2025. 5. 14. 17: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청대학교는 14일 청주국제공항 민간 항공기 전용 활주로 건설을 촉구하는 서명운동을 했다고 밝혔다.
충북도는 청주공항의 민간 활주로 건설을 추진하기 위해 지난달부터 참여자 100만명을 목표로 한 서명 캠페인을 하고 있다.
김수민 정무부지사는 "청주공항 민간전용 활주로는 충북 발전의 핵심 인프라"라며 "뜻깊은 캠페인에 함께해 준 충청대 학생들에게 감사하다"고 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수민 정무부지사 등 서명운동 참여 독려
청주공항 민간 활주로 증설 촉구 서명운동.(충청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청주=뉴스1) 박건영 기자 = 충청대학교는 14일 청주국제공항 민간 항공기 전용 활주로 건설을 촉구하는 서명운동을 했다고 밝혔다.
김수민 충북도 정무부지사를 비롯한 도청 관계자들은 이날 축제가 열린 대학 캠퍼스 안에서 학생들과 교직원을 상대로 서명운동 참여를 독려했다.
충북도는 청주공항의 민간 활주로 건설을 추진하기 위해 지난달부터 참여자 100만명을 목표로 한 서명 캠페인을 하고 있다.
김수민 정무부지사는 "청주공항 민간전용 활주로는 충북 발전의 핵심 인프라"라며 "뜻깊은 캠페인에 함께해 준 충청대 학생들에게 감사하다"고 했다.
pupuman7@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남자들은 내 몸만 원해"…'모텔 살인' 김소영 드러난 '과거 행적'
- 어묵 가게서 100번 주문한 단골, 보여준 '계좌 이체 화면' 80번이 가짜 [영상]
- "잘생긴 완벽 남친, 입에선 악취" 20대 여성 고민…"성욕 뚝" 폭풍 공감
- "15년 전 외도로 이혼 후 재결합, 아내에 전 재산 줬는데 '의부증'…지친다"
- '대위 베레모에 상사 전투복' 오류…여군은 하필 남성 신체 조롱 '집게손'
- "내게 소시오패스라 한 김동완, 그는 예전부터 개XX" 전 매니저 글 파문
- 아내 속옷에도 관심 없었는데…란제리 브랜드로 '1조 자산가' 된 이 사람
- '얼짱시대' 유혜주, 남편 불륜 루머 직접 언급 "황당…명백한 허위 사실" 일축
- "퇴사했을 뿐인데 '바닥 인생, 근본 없다' 얘기를 들었습니다" 시끌
- '이범수와 이혼' 이윤진, 두 자녀와 함께 할 집 계약 "구축아파트…인생 리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