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대전선대위, 첫 전체 회의…"겸손과 경청으로 압승 이루자"

선치영 2025. 5. 14.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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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대전선거대책위원회가 14일 대전시당 회의실에서 박정현 상임선대위원장을 비롯해 허태정, 김봉태, 채계순 공동선대위원장과 각 본부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22대 대통령선거 승리를 위한 첫 전체 회의를 개최했다./민주당 대전시당

[더팩트ㅣ대전=선치영 기자] 더불어민주당 대전선거대책위원회(이하 대전선대위)가 14일 대전시당 회의실에서 제22대 대통령선거 승리를 위한 첫 전체 회의를 개최했다.

대전선대위 출범 이후 처음 열리는 전체 회의로 박정현 상임선대위원장을 비롯해 허태정, 김봉태, 채계순 공동선대위원장과 각 본부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박정현 상임선대위원장은 "이번 대선은 내란 세력의 척결, 대한민국의 회복과 성장, 그리고 광장의 요구 수렴이라는 세 가지 중대한 의미를 지닌다"며 "모든 선거운동원들이 겸손하고 경청하는 자세로 유권자에게 다가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채계순 공동선대위원장도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현장에서 헌신하는 당원들에게 감사를 전한다"며 "겸손한 자세를 잃지 않고 하나 되어 대전에서 압도적인 승리를 이루자"고 당원들을 격려했다.

참석자들은 대선 승리를 위한 전략과 실천 방안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또 본부별 세부 활동 계획 공유와 함께 철저한 선거법 준수, SNS 및 전화 홍보 전략 등 실천 가능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tfcc2024@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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