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 ‘하이파이브’, 해외선 벌써 들썩 “한국 코미디 믿는다”

배효주 2025. 5. 14.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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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하이파이브’ 스틸

[뉴스엔 배효주 기자]

유아인 출연작, '하이파이브'를 향한 글로벌 관심이 벌써부터 뜨겁다.

해외 매체 스크린 데일리는 5월 14일(현지시간), 영화 '하이파이브'(감독 강형철)가 북미를 비롯해 일본, 대만, 베트남, 인도네시아, 몽골 등에 선판매 됐다고 보도했다.

오는 5월 30일 개봉하는 '하이파이브'는 장기이식으로 우연히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이 그들의 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활극이다.

이재인, 안재홍, 라미란, 김희원, 오정세, 박진영 등 다양한 매력의 배우들이 출연하는 '하이파이브'는 장기이식 후 초능력이 생겼다는 독특한 설정, 각기 다른 능력들이 힘을 합쳐 선보일 최강 팀플레이,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펼치는 유쾌한 웃음과 시원하고 짜릿한 액션을 선보일 전망이다.

여기에 신구의 깜짝 출연 소식까지 더해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홍콩 배급 관계자는 해당 매체를 통해 "지난해 '파일럿' 흥행으로 한국 코미디 영화에 대한 마켓 니즈가 높아졌다"라며, 코믹 액션물인 '하이파이브'를 향한 기대감을 보였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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