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손흥민, 20대 여성 공갈 혐의로 고소..."임신했다며 수억원 요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의 주장, 손흥민 선수 측이 임신을 주장한 여성으로부터 협박 피해를 당했다며 최근 경찰에 고소장을 낸 것으로 MBN 취재결과 확인됐습니다.
손 선수 측은 A 씨가 지난해 6월 아이를 임신했다는 취지의 허위 사실을 전달한 뒤 수억원의 금품을 뜯어내려 했다는 취지로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또한 최근 두 사람이 수천만 원을 받아내려고 시도했다는 게 손 선수 측의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의 주장, 손흥민 선수 측이 임신을 주장한 여성으로부터 협박 피해를 당했다며 최근 경찰에 고소장을 낸 것으로 MBN 취재결과 확인됐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공갈 혐의로 20대 여성 A 씨와 40대 남성 B 씨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손 선수 측은 A 씨가 지난해 6월 아이를 임신했다는 취지의 허위 사실을 전달한 뒤 수억원의 금품을 뜯어내려 했다는 취지로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또한 최근 두 사람이 수천만 원을 받아내려고 시도했다는 게 손 선수 측의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사건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 김순철 / liberty@mbn.co.kr]
< Copyright ⓒ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21대 대선] 김문수 ″윤 전 대통령 잘 판단할 것″ 당내 탈당 여론 확산
- [정치톡톡] 방탄복 따라 입자 정청래 ″귀엽네″ / 홍준표, 떠나가지 못하는 남자? / '찢기고 뚫리
- 성시경은 참지 않지…“금전 요구 안 해” 사기꾼 번호 박제
- [21대 대선] 이동 시간도 유세 활용…이재명, SNS 소통 강화
- [단독] ″돈 안 주면 임신 폭로″..경찰, 손흥민 협박한 20대 여성 공갈 혐의로 수사
- 로버트 드니로, 트럼프에 ″속물 대통령″…외국 영화 100% 관세에 전 세계 '부글부글'
- 비번날에도 예리한 경찰관 눈썰미…절도범 몰래 따라가 검거
- [단독] 경찰, 'ACT 유출 의혹' 응시생·브로커 압수수색…출국금지 조치도
- '서부지법 폭동' 첫 선고…남성 2명 모두 실형 선고
- 조희대 빠진 조희대 청문회…대법원, 자료제출도 전면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