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쿠기, 그레이·코쿤 소속사와 전속 계약

김종은 2025. 5. 14.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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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기(Coogie)가 두오버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14일 두오버엔터테인먼트(이하 두오버) 측은 공식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쿠기와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알리는 어나운스 영상을 공개했다.

두오버는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쿠기와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음악을 비롯해 다양한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두오버에서 새롭게 펼쳐질 쿠기의 행보를 향해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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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기(Coogie)가 두오버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14일 두오버엔터테인먼트(이하 두오버) 측은 공식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쿠기와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알리는 어나운스 영상을 공개했다.

두오버는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쿠기와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음악을 비롯해 다양한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두오버에서 새롭게 펼쳐질 쿠기의 행보를 향해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쿠기는 지난 2018년 싱글 'HBK'로 데뷔한 가수로, 유니크한 보이스와 트렌디한 플로우로 유명하다. 특히 Mnet '쇼미더머니 777'에서 인상 깊은 무대들을 남기며 남다른 존재감을 발휘,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데뷔 6년 만인 지난해 3월엔 첫 단독 콘서트 '비포 업셋(BEFORE UPSET)'를 개최하며 탄탄한 팬층을 증명해 내기도 했다.

한편 쿠기가 새 둥지를 튼 두오버는 2024년 5월 설립된 신생 엔터테인먼트사다. 가수 겸 프로듀서 그레이(GRAY)와 코드 쿤스트(CODE KUNST), 우원재가 설립한 이후 2025년 래퍼 개리(Gary), 유용욱 셰프를 영입하며 본격적인 영역 확장에 돌입했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두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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