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강현, ‘알라딘’ 공연 중 발목 부상 “휴식 필요”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ksy70111@mkinternet.com) 2025. 5. 14.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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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강현이 '알라딘' 공연 중 발목 부상을 입었다.

박강현 소속사 유메이크컴퍼니는 14일 SNS에 "박강현 배우는 최근 뮤지컬 '알라딘' 공연 중 발목 부상을 입었으며 공연 직후 병원을 방문해 진료를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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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현. 사진|유메이크컴퍼니 SNS
배우 박강현이 ‘알라딘’ 공연 중 발목 부상을 입었다.

박강현 소속사 유메이크컴퍼니는 14일 SNS에 “박강현 배우는 최근 뮤지컬 ‘알라딘’ 공연 중 발목 부상을 입었으며 공연 직후 병원을 방문해 진료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의료진 소견에 따라 충분한 휴식과 안정이 필요한 상태로, 배우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부득이하게 뮤지컬 ‘알라딘’ 일부 회차의 캐스팅 변경이 이루어질 예정”이라며 “공연을 기다려주신 모든 관객 여러분께 깊이 사과드리며 너른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박강현은 현재 서울 송파구 샤롯데씨어터에서 상연중인 뮤지컬 ‘알라딘’에 주연 알라딘 역으로 출연 중이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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