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급동 찍은 '아기 스타' 태하, 연예계 데뷔각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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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역대급 귀요미' 태하가 다시 돌아온다.
오는 18일 방송되는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는 단 한 회 출연만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배달의 태요미' 태하가 다시 등장, 한층 성장한 근황을 전하며 반가움을 안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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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유영재 기자]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역대급 귀요미’ 태하가 다시 돌아온다.
오는 18일 방송되는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는 단 한 회 출연만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배달의 태요미' 태하가 다시 등장, 한층 성장한 근황을 전하며 반가움을 안길 예정이다.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선공개 영상에서는 지난해 10월 태어난 태하의 여동생 예린이까지 함께 출연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인다. 동생을 소개하며 "안 울고 너무 귀엽고 동글동글해요"라고 말하는 태하의 천진난만한 멘트는 절로 미소를 자아낸다. 특히 과자에 빗대어 동생을 설명하는 모습에서는 특유의 귀여움이 폭발한다. 여기에 다정하게 예린이를 챙기는 모습에서는 훌쩍 자란 '오빠미'도 엿볼 수 있다.
또한 이번 방송에서는 '태린이네' 가족이 동남아시아의 숨은 보석,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도 그려진다. 지구본을 보며 정확하게 코타키나발루를 짚어내는 태하의 똘똘한 면모에 다시 한 번 감탄이 쏟아질 것으로 보인다. "어머님~ 태하가 너무 잘해요"라는 유행어처럼, 뭐든 잘해내는 태하가 이번 여행에서는 또 어떤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오빠'가 되어 더욱 듬직해진 태하의 매력과, 삼윤이네의 삿포로 여행기도 함께 만나볼 수 있는 ENA 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은 오는 5월 18일 일요일, 기존보다 한 시간 빠른 저녁 6시 50분에 방송된다.
유영재 기자 yyj@tvreport.co.kr / 사진= ENA '내 아이의 사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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