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부 강원지청, 관광 관련 사업장 대상 근로감독 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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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귀섭 기자고용노동부 강원지청이 14일 지역 관광서비스업 사업장 담당자를 대상으로 근로감독 사전 설명회를 개최했다.
강원지청에 따르면 이날 설명회엔 골프장과 호텔 등 인사 담당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설명회에선 근로감독 주요 위반 사례, 노무관리 컨설팅 연계, 기업지원 사업, 고용허가제도 등 고용노동부 주요 지원사업에 대한 안내 등을 진행했다.
강원지청은 올해 관광서비스업종을 대상으로 근로감독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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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뉴스1) 한귀섭 기자고용노동부 강원지청이 14일 지역 관광서비스업 사업장 담당자를 대상으로 근로감독 사전 설명회를 개최했다.
강원지청에 따르면 이날 설명회엔 골프장과 호텔 등 인사 담당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설명회에선 근로감독 주요 위반 사례, 노무관리 컨설팅 연계, 기업지원 사업, 고용허가제도 등 고용노동부 주요 지원사업에 대한 안내 등을 진행했다.
고용부는 올해부터 사업장이 위반 사항을 자율적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근로감독 방식을 변경했다. 이에 따라 사업장은 근로기준법 주요 사항에 대해 자체 점검을 실시한 뒤 근로감독관의 노무관리 컨설팅을 받게 된다.
강원지청은 올해 관광서비스업종을 대상으로 근로감독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상용 지청장은 "노동 현장의 업종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감독의 품질과 신뢰도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han1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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