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공공기관 이전, 완주 등 기존 혁신도시에 해야"
김아연 2025. 5. 14.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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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을 앞두고 2차 공공기관 이전 문제가 수면 위로 떠오른 가운데, 완주군 등 혁신도시가 조성된 전국 9개 지역이 추가 이전 기관을 기존 혁신도시에 우선 배치해달라고 촉구했습니다.
전국혁신도시협의회 등은 오늘(14) 국회 앞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2차 이전을 기존 혁신도시에 집중해 혁신도시의 정체성과 기능을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결의대회에는 유희태 완주군수 등 혁신도시 지역 단체장들이 참석해 '혁신도시 특별법' 개정 등을 공동 건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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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을 앞두고 2차 공공기관 이전 문제가 수면 위로 떠오른 가운데, 완주군 등 혁신도시가 조성된 전국 9개 지역이 추가 이전 기관을 기존 혁신도시에 우선 배치해달라고 촉구했습니다.
전국혁신도시협의회 등은 오늘(14) 국회 앞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2차 이전을 기존 혁신도시에 집중해 혁신도시의 정체성과 기능을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결의대회에는 유희태 완주군수 등 혁신도시 지역 단체장들이 참석해 '혁신도시 특별법' 개정 등을 공동 건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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