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인천경제청, 어린이보호구역에 실시간 경고 시스템 적용
강태욱 2025. 5. 14. 16:51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어린이보호구역, 스쿨존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스마트 기술 실증 사업을 본격화합니다.
인천경제청은 송도국제도시 교차로를 중심으로 자가통신망을 활용한 실시간 경고 시스템을 구축하고 안전 확보에 얼마나 효과적인지 실험하는 프로젝트를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초광대역 기반의 위치인식 태그 천 개를 초등학생들에게 배부하고 신정중∼명선초∼포스코고 통학로 구간에서 교통안전 실효성을 분석할 예정입니다.
옷이나 가방 등에 부착된 태그는 학생과 차량의 거리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인공지능(AI) 기반 폐쇄회로TV나 교차로에 설치된 초광대역 수신 인프라와 연계됩니다.
사고 위험이 감지될 경우 학생뿐만 아니라 차량과 킥보드, 자전거 운전자의 휴대전화에 경고 메시지를 전송하는 통신 단말기 역할을 합니다.
YTN 강태욱 (taewook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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