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가 있는 창원산단…시, 매주 수요일 '런치콘서트' 개최

김선경 2025. 5. 14.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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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시는 문화가 있는 산단 조성을 위해 매주 수요일 점심때 산단에서 런치콘서트를 연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근로자들에게 바쁜 일상 속 여유를 선사하고, 문화적 활력 및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런치콘서트를 선보인다.

시는 이날 효성중공업 창원1공장에서 첫 런치콘서트를 진행한 데 이어 향후 마산봉암공단, 신화더플렉스시티 등에서도 행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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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수요 런치콘서트 개최 [창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경남 창원시는 문화가 있는 산단 조성을 위해 매주 수요일 점심때 산단에서 런치콘서트를 연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근로자들에게 바쁜 일상 속 여유를 선사하고, 문화적 활력 및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런치콘서트를 선보인다.

시는 이날 효성중공업 창원1공장에서 첫 런치콘서트를 진행한 데 이어 향후 마산봉암공단, 신화더플렉스시티 등에서도 행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성민 문화관광체육국장은 "근로자들이 잠시나마 음악으로 힐링하고 문화적 삶의 질이 향상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근로자들이 일상 속 다양한 문화생활을 접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s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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