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민중항쟁 45주년 대구 기념행사 다채롭게 열려
권윤수 2025. 5. 14. 16:38

5.18 민중항쟁 45주년을 맞아 대구에서도 다양한 행사가 열립니다.
5.18 민중항쟁 기념행사 위원회는 5월 14일 오후 7시 꿈꾸는시어터에서 5.18 민중항쟁 기념문화제 '오월을 노래하라'를 진행합니다.
5월 17일 토요일에는 대구 반월당을 출발해 광주로 가는 '5.18 민중항쟁 역사 기행'이 마련됩니다.
또 경북대와 대구대, 영남대 등지에서 '5.18 민중항쟁 순회 사진 전시회'가 펼쳐졌는데, 5월 21일~22일에는 동대구역 광장에서 관련 사진전이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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