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의회, 공무국외출장 심사위원 위촉
윤재원 2025. 5. 14. 16:20
[아이뉴스24 윤재원 기자] 충북 충주시의회(의장 김낙우)가 14일 공무국외출장 심사위원회 위원 7명을 신규 위촉했다.
종전 위원 임기 만료에 따른 것으로, 심사위원회는 서대교·김진우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교수와 전희원 변호사, 박연수 충청매일 기자, 임완식 충주시사회단체연합회 이사, 김혜숙 충주시민단체연대회의 홍보위원장 등 6명의 민간위원과 정용학 충주시의회 의회운영위원장으로 구성됐다.
![14일 충주시의회 공무국외출장 심사위원 위촉식 참석자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충주시의회]](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4/inews24/20250514162055293weah.jpg)
이들은 △공무국외출장 필요성과 출장자의 적합성 △출장 국과 출장 기관의 타당성 △출장 기간과 출장 경비 적정성 등을 객관적이고 전문적으로 심사한다. 임기는 위촉일로부터 2년이다.
김낙우 의장은 위촉식에서 “엄격한 심사로 공무국외출장 필요성과 효과를 충분히 검증해 달라”고 당부했다.
충주시의회는 매년 시민을 대상으로 공무국외출장 성과 보고회를 여는 등 투명하고 내실 있는 공무국외출장 제도의 정착을 위해 힘쓰고 있다.
/충주=윤재원 기자(yjone719@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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