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500홈런 현장 단독 취재…최정·공 잡은 조상현 씨 독점 인터뷰
정충희 2025. 5. 14. 16:11
프로야구 SSG의 최정이 500홈런 금자탑을 세웠습니다.
한국 프로야구 역사상 최초의 대기록입니다.
최정은 2005년 SSG의 전신인 SK에서 데뷔해 한 팀에서만 뛰며 500홈런이라는 업적을 달성했습니다.
500홈런 공은 최정의 팬인 조상현 씨가 잡았습니다.
사회인 야구를 하는 조상현 씨는 구단에 이 공을 기증했습니다.
KBS는 최정이 500홈런을 친 역사적인 현장을 취재하고 최정, 조상현 씨와 단독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정충희 기자 (leo@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서부지법 난입’ 2명 실형…서부지법 판사가 밝힌 소회 [지금뉴스]
- “가상화폐 ‘큰손’만 노렸다” 파리서 가족 납치극 잇따라
- 이재명, 부산 등 경남권 공략…‘미래 선박 시장 선점’ 조선업 공약 발표
- 국민의힘 김문수, 경남서 “경제 대통령”…이준석, 부산행
- 제주 남쪽 563km 먼바다에서 무슨 일이?…선원 8명은 구조
- “다 제 불찰입니다”…백종원, 결국 ‘300억’ 꺼낸다 [이런뉴스]
- 대한항공 또 경영권 분쟁?…한진칼 주가 이틀째 급등 [이런뉴스]
- 방탄복 입고온 곽규택 “이재명, 피해자 프레임 만들려 쇼” [지금뉴스]
- 78세 트럼프 또 졸았나? 꾸벅했다 ‘화들짝’…‘슬리피 조’ 놀리더니 [이런뉴스]
- “우리 민서 쌤 잘 부탁해요” 선생님에게도 선생님이 있다 [이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