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 진짜 민낯은 이런 느낌‥어깨 한 쪽 내리고 글래머 인증까지

이해정 2025. 5. 14. 15:5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글 이해정 기자/사진 지수진 기자]

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가 매혹적인 미모를 발산했다.

에스파 카리나, 윈터, 지젤, 닝닝은 5월 13일 오후 인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 제 1여객터미널을 통해 SMTOWN LIVE 2025 TOUR in LA 일정을 마치고 미국에서 입국했다.

이날 카리나는 어깨 라인을 드러낸 홀터넥 민소매 상의에 셔츠를 걸치고 품이 넉넉한 와이드 팬츠에 볼캡, 마스크를 착용했다. 줄 이어폰과 핑크색 휴대폰 케이스로 Y2K 감성까지 살려 시선을 모았다.

특히 카리나는 무대 위 화려한 느낌을 지우고 민낯에 가까운 뽀얀 얼굴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화장기 없는 얼굴에도 청순한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카리나는 최근 밴드 잔나비 정규 4집 타이틀곡 '사랑의이름으로!'에 피처링 아티스트로 참여했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 지수진 sszz80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