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 고속상륙정 Batch-II 핵심 제어 국산화·시뮬레이터 개발 추진
문병기 2025. 5. 14.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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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AMS는 고속상륙정의 핵심 구성품으로 엔진 등 고속상륙정을 제어하고 실시간 모니터링 기능과 경고 기능을 갖춘 통합감시제어장치이다.
KAI와 HJ중공업은 업무협약(MOU)을 맺고 향후 방위사업청 주관으로 추진될 고속상륙정 Batch-Ⅱ 공기부양정의 시뮬레이터 개발 사업을 위해 상호 기술 교류와 공동 업무수행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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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 중공업과 MOU 체결, 상호 기술교류 공동 업무 수행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HJ중공업과 손잡고 '고속상륙정 Batch-Ⅱ ICAMS 국산화 및 시뮬레이터 개발에 나선다
ICAMS는 고속상륙정의 핵심 구성품으로 엔진 등 고속상륙정을 제어하고 실시간 모니터링 기능과 경고 기능을 갖춘 통합감시제어장치이다.
KAI와 HJ중공업은 업무협약(MOU)을 맺고 향후 방위사업청 주관으로 추진될 고속상륙정 Batch-Ⅱ 공기부양정의 시뮬레이터 개발 사업을 위해 상호 기술 교류와 공동 업무수행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KAI는 앞서 고속상륙정(LSF-Ⅱ) Batch-I 시뮬레이터 개발 및 납품을 통해 해군 훈련의 질적 향상을 주도 해온바 있으며, HJ중공업은 고속상륙정의 설계 및 건조 주관사로서, 해군 상륙전력 핵심 플랫폼 구축을 이끌고 있다.
이번 HJ중공업과의 MOU 체결을 통해 본격적으로 고속상륙정 Batch-Ⅱ 시뮬레이터 개발과 CAMS 국산화에 착수할 예정이다.
KAI는 항공분야 시뮬레이션 기술을 접목한 함운동역학 모델을 자체 개발하여 Batch-I 시뮬레이터를 납품하였고, 이를 통해 축적된 기술력으로 BATCH-II 시뮬레이터를 성공적으로 개발하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BATCH-I 시뮬레이터에 모의 CAMS를 개발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속상륙정 Batch-Ⅱ, 실제 상륙정에 장착될 CAMS를 국산화할 예정이다.
고속상륙정의 CAMS는 현재까지 미국으로부터 전량 도입하고 있으며, 유지보수 및 가동률 향상을 위해 국산화가 필요한 구성품으로 시뮬레이션 기술을 실함에 적용하는 스핀오프를 통해 보다 안정적이고 검증된 실함 탑재용 CAMS 개발이 기대된다.
문병기기자 bkm@gnnews.co.kr
ICAMS는 고속상륙정의 핵심 구성품으로 엔진 등 고속상륙정을 제어하고 실시간 모니터링 기능과 경고 기능을 갖춘 통합감시제어장치이다.
KAI와 HJ중공업은 업무협약(MOU)을 맺고 향후 방위사업청 주관으로 추진될 고속상륙정 Batch-Ⅱ 공기부양정의 시뮬레이터 개발 사업을 위해 상호 기술 교류와 공동 업무수행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KAI는 앞서 고속상륙정(LSF-Ⅱ) Batch-I 시뮬레이터 개발 및 납품을 통해 해군 훈련의 질적 향상을 주도 해온바 있으며, HJ중공업은 고속상륙정의 설계 및 건조 주관사로서, 해군 상륙전력 핵심 플랫폼 구축을 이끌고 있다.
이번 HJ중공업과의 MOU 체결을 통해 본격적으로 고속상륙정 Batch-Ⅱ 시뮬레이터 개발과 CAMS 국산화에 착수할 예정이다.
KAI는 항공분야 시뮬레이션 기술을 접목한 함운동역학 모델을 자체 개발하여 Batch-I 시뮬레이터를 납품하였고, 이를 통해 축적된 기술력으로 BATCH-II 시뮬레이터를 성공적으로 개발하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BATCH-I 시뮬레이터에 모의 CAMS를 개발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속상륙정 Batch-Ⅱ, 실제 상륙정에 장착될 CAMS를 국산화할 예정이다.
고속상륙정의 CAMS는 현재까지 미국으로부터 전량 도입하고 있으며, 유지보수 및 가동률 향상을 위해 국산화가 필요한 구성품으로 시뮬레이션 기술을 실함에 적용하는 스핀오프를 통해 보다 안정적이고 검증된 실함 탑재용 CAMS 개발이 기대된다.
문병기기자 bkm@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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