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갓길에 돼지만 덩그러니…"운반 중 떨어져"
유영규 기자 2025. 5. 14.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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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4일) 오전 8시쯤 인천시 계양구 제1순환고속도로 계양나들목(IC) 부근에서 가축 운반차에 있던 돼지 1마리가 도로에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다른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고속도로 갓길에 돼지가 있다"는 신고가 소방 당국에 잇따라 접수됐습니다.
경찰과 한국도로공사 측은 가축 운반차가 사고 지점으로 돌아와 다시 돼지를 싣고 떠날 때까지 현장 상황을 관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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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속도로에 떨어진 돼지
오늘(14일) 오전 8시쯤 인천시 계양구 제1순환고속도로 계양나들목(IC) 부근에서 가축 운반차에 있던 돼지 1마리가 도로에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다른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고속도로 갓길에 돼지가 있다"는 신고가 소방 당국에 잇따라 접수됐습니다.
경찰과 한국도로공사 측은 가축 운반차가 사고 지점으로 돌아와 다시 돼지를 싣고 떠날 때까지 현장 상황을 관리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운반 중이던 돼지가 차량에서 떨어졌다"며 "갓길로 피해 있어 추가 사고나 차량 정체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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