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A] '신생팀' 하림, 신예 정보윤 품었다...에스와이는 서현민-황득희-이우경 지명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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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구단' 하림이 PBA팀리그 드래프트를 통해 루키 선수를 품에 안았다.
14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25-26시즌 PBA팀리그 드래프트가 개최됐다.
PBA팀리그는 올 시즌 신생구단 하림의 합류로 총 10개팀이 경쟁을 벌이게 됐다.
하림은 창단팀 우선지명 원칙에 따라 프로당구를 노크한 김준태(30)와 박정현(21∙국내 여자 아마추어 랭킹 2위)을 비롯해 '최연소 챔피언' 김영원(17), LPBA 챔프 김상아(37)를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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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권수연 기자) '막내구단' 하림이 PBA팀리그 드래프트를 통해 루키 선수를 품에 안았다.
14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25-26시즌 PBA팀리그 드래프트가 개최됐다.
PBA팀리그는 올 시즌 신생구단 하림의 합류로 총 10개팀이 경쟁을 벌이게 됐다. 출범 원년인 20-21시즌 당시 6개 팀으로 시작한 PBA팀리그는 5년 만에 10개 구단으로 늘어났다.
하림은 창단팀 우선지명 원칙에 따라 프로당구를 노크한 김준태(30)와 박정현(21∙국내 여자 아마추어 랭킹 2위)을 비롯해 '최연소 챔피언' 김영원(17), LPBA 챔프 김상아(37)를 품었다. 외국인 선수로는 쩐득민(43)과 응우옌프엉린(31)을 지명했다.
25-26시즌 변경된 규정에 따르면 팀 최소 등록 정원은 7명이며 최대 9명을 넘길 수 없다.
지명 순위는 1~3라운드까지 1지명권을 갖게 됐다.

팀의 최소 선수구성(7명)을 충족한 이후 진행되는 4라운드에서는 선수 지명이 선택사항이다. 4라운드부터는 지난 시즌 순위 상위 팀(SK렌터카)부터 순서대로 지명한다. 5라운드 지명은 다시 4라운드 순서 역순으로 진행된다.다니엘 산체스(스페인) 모리 유스케(일본), 한지은, 권발해로 가장 적은 보호선수를 묶은 에스와이는 전체 1순위로 이우경을 품었다. 이우경은 에스와이 창단 당시 원년멤버로 출발했다가 24-25시즌 방출, 한 시즌만에 다시 친정팀으로 돌아왔다.

이어 2라운드 1순위로는 베트남 신예 응우옌 호앙 옌니가 선발됐으며, 직전시즌까지 웰컴저축은행 주장이던 서현민이 에스와이에 지명됐다. 마지막으로 황득희가 재지명됐다. 에스와이는 총 남자 4명, 여자 4명으로 8명의 멤버를 꾸렸다.
그 외에 신생팀 하림은 드래프트를 통해 정보윤을 추가로 품었다. 정보윤은 직전 시즌 7차전 하이원리조트 챔피언십에서 강호들을 줄줄이 꺾는 이변을 선보이며 4강까지 올라 화제가 됐다. 하이원리조트는 임경진과 김다희의 손을 잡았다. NH농협카드는 황민지와 이반 마요르를 지명했다.
웰컴저축은행은 최원준, 용현지, 김종원을 지명했으며 찬 차파크를 방출한 우리금융캐피탈은 선지훈을 품었다.
이하 25-26시즌 PBA팀리그 전체 신규 지명 명단
에스와이
1라운드-이우경
2라운드-응우옌 호앙 옌니(베트남)
3라운드-서현민
4라운드-황득희
크라운해태
2라운드-히가시우치 나쓰미(일본)
3라운드-노병찬
하이원리조트
2라운드-임경진
3라운드-김다희
휴온스
지명없음
NH농협카드
4라운드-황민지
5라운드-이반 마요르
웰컴저축은행
2라운드-최원준
3라운드-용현지
4라운드-김종원
하나카드
지명없음
우리금융캐피탈
3라운드-선지훈
SK렌터카
지명없음
하림
3라운드- 정보윤
사진=MHN DB, P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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