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훈, 선풍기 중고거래 목격담에 “나 닮은 사람‥산 적 없어”(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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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최재훈이 목격담에 본인이 아님을 해명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얼마 전 중고마켓에서 중고거래를 했는데 정확하게 확인 못했는데 최재훈 오빠가 저한테 선풍기를 사 가셨다. 꼼꼼하게 체크하는 모습이 분명히 최재훈 오빠였는데 맞죠?"라는 문자 사연을 보내왔다.
최재훈은 중고마켓을 쓰냐는 질문에 "한 번 사 본 적 있다. 노트북을 퀵으로 받은 적 있다"며 "선풍기를 산 적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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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최재훈이 목격담에 본인이 아님을 해명했다.
5월 1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천록담 이정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최재훈, 이재율이 '사연진품명품' 코너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얼마 전 중고마켓에서 중고거래를 했는데 정확하게 확인 못했는데 최재훈 오빠가 저한테 선풍기를 사 가셨다. 꼼꼼하게 체크하는 모습이 분명히 최재훈 오빠였는데 맞죠?"라는 문자 사연을 보내왔다.
최재훈은 중고마켓을 쓰냐는 질문에 "한 번 사 본 적 있다. 노트북을 퀵으로 받은 적 있다"며 "선풍기를 산 적은 없다"고 밝혔다. 청취자와 중고 거래를 한 사람은 본인이 아니라는 것.
그는 "(저와) 닮은 사람이 있다는 거잖나. 예전에 저 닮은 사람 사연이 한 번 온 적 있다. 전 남자친구의 친구"라며 "저도 최근 제 옛날 영상를 본 적 있다. 제 옛날 모습으로 기억하고 계신 건 아닌지…상당히 다른 모습을 하고 있더라"고 너스레 떨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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