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 14세 교황 선출 감사 미사, 6월 16일 명동성당서 집전
김현식 2025. 5. 14.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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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천주교주교회의는 '레오 14세 교황 선출 감사 미사'를 6월 16일 서울 명동대성당에서 집전한다고 14일 밝혔다.
18일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서 거행되는 레오 14세 교황 즉위 미사에는 주교회의 의장 이용훈 주교, 서울대교구장 정순택 대주교, 주교회의 사무국장 송영민 신부 등이 참석한다.
이밖에 로마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염수정 추기경, 정연정 교황청립 로마한인신학원 원장 등이 즉위 미사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주교회의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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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티칸 즉위 미사엔 주교회의 의장 이용훈 주교 등 참석
레오 14세 교황(사진=로이터)
[이데일리 김현식 기자] 한국천주교주교회의는 ‘레오 14세 교황 선출 감사 미사’를 6월 16일 서울 명동대성당에서 집전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미사에는 주한교황대사 조반니 가스파리 대주교도 참석할 예정이다.

레오 14세 교황은 8일(이하 현지시간) 제267대 교황으로 선출됐다. 18일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서 거행되는 레오 14세 교황 즉위 미사에는 주교회의 의장 이용훈 주교, 서울대교구장 정순택 대주교, 주교회의 사무국장 송영민 신부 등이 참석한다.
교황청 성직자부 장관이자 한국인 추기경 중 유일하게 신임 교황 선출 콘클라베(추기경단 비밀회의)에 참여한 유흥식 추기경도 즉위 미사에 함께할 전망이다. 이밖에 로마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염수정 추기경, 정연정 교황청립 로마한인신학원 원장 등이 즉위 미사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주교회의 관계자는 전했다.
김현식 (ssi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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